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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관광명소&맛집탐방]다산초당 ˙황칠코리아(황칠왕갈비탕) · 한끼(돈까스 ˙라멘맛집) · 느루 (갤러리카페)

  • 관리자 (appkorea164)
  • 2020-08-20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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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초당 -

 

 

강진 여행할 때 다산초당은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에서

18년 동안 유배 생활을 하면서 

다산초당에서 10여년을 머물며

제자들을 가르치고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 500여권의 책을

집필한 곳이 다산초당이다.

 

다산초당~백련사를 연계한 코스가 좋은데

지난번에 백련사를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산초당이 있는 귤동마을로 향했다.

 

 

귤동마을에 주차장이 있어서

그곳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면 된다.

 

 

올라가는 길이 위험하다고 생각될때

이런 안내문이 있더라는...

 

 

다산초당 진입로 정비 사업이 끝날때까지는

조심해서 올라가야 한다.

 

다산 4경 중 하나인 정석 바위

 

다산 선생이 바위에 직접 새긴 글씨로

다산초당으로 올라가서

왼쪽 돌계단을 오르면 볼 수 있다.

 

오전에 다산초당을 올라갔는데도 

폭염으로 인해 땀 범벅~

 

 

'동암'은 '송풍루'라고도 불리던 곳으로

다산 선생이 저술에 필요한 2,000여권의 책을

갖추고 기거하며 손님을 맞던 곳이다.

 

천일각에서는 강진만이 내려다보인다.

 

다산초당에서 백련사로 가는 오솔길...

날씨가 더워

'천일각'까지만 갔다가 내려왔다.

 

 

 

- 황칠코리아 '목삼정' -

 

다산초당 들렀다가

강진읍으로 오는 길에

점심 먹으로 들어간 '황칠코리아 목삼정'

 

"현지인 추천 맛집"

 

더운데도 뜨거운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본채와 별채가 있는데

본채는 꽉 차서 별채에서 먹었다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한 테이블씩 띄어 앉았다.

 

국물 맛도 진하고

고기양도 많아서 좋다.

김치도 맛이 좋다는~

 

왕갈비 2대에 붙은 고깆는 

먼저 가위로 잘라서 뚝배기에 넣고

갈빗대에 남아 있는 고기는 

한 김 식힌 후에 뜯어 먹는다.

 

 

- 강진 한끼 -

 

브레이크 타임(3시~4시30분)이 지나자마자

이른 저녁을 먹으로 들어갔다.

 

치즈돈까스

샐러드돈까스

호동이 오므라이스

한우차돌 쇼우라멘

 

 

아들이 선택한 신메뉴~~

지인이 추천한 메뉴이기도 하다.

 

아삭한 숙주와 한우 차돌은 환상 조합~

탱글탱글한 면발~

국물맛도 좋다.

 

치즈를 좋아하는 딸래미는 

'한끼'에 가면

항상 치즈돈까스를 주문한다.

 

너무 맛있어서

음식 나온지 20분도 안됐는데

빈 접시만 보이더라는...

 

 

tvn '강식당'에 나왔던 오므라이스가 생각나

어떻게 나오냐고 물어보니

볶음밥에 계란이 두껍게 올라간다고...

 

모든 음식을 순식간에 폭풍 흡입을 하고

후식으로 주신 요구르트까지 clear~

 

 

- 느루 (카페, 갤러리, 민박) -

 

느루 카페에 갈 때는

항상 하늘이 파랗고 예뻤던 것 같다.

 

'한끼'에서 이른 저녁 먹고

카페에서 여유 있게 차 한잔...

 

초록색 잔디와 한옥의 어울림이 

참으로 좋았던 날...

 

눈으로 보고

카메라에 저장하고...

 

레몬에이드, 아이스 초코, 

아이스 아메리카노, 쑥 라떼,

카스테라, 당근케이크

 

분위기가 좋아서 가끔 찾아가는

느루 카페

 

한옥의 멋스러움을 느끼며

여유롭게 차 한잔 마시기 좋다.

 

느루에 가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느긋해지는 것 같다는...

 

바로 옆에 느루갤러리에서

작품 전시도 하고 있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옥카페에서 차 마시고

느루갤러리 관람까지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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