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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낭만여행 제대로 즐기기]사의재-사의재한옥체험관-극장통거리-영랑생가(왕성식당,강진책빵,가맥)

  • 관리자 (appkorea164)
  • 2020-07-31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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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 제대로 즐기기 "

 

오늘은 강진여행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남도답사일번지인 강진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해

강진여행은 늘 만족이랍니다.

자~~ 강진 여행 스타트 

 

 

 

사의재 청조루앞을 지키는 포졸. 포졸은 두명인데 한명은 사진찍고 있어요

 

제일 먼저 들른곳은 

 

사의재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으로 유배왔을때 

주막집 주인 할머니의 배려로 4년 동안 기거했던 곳이에요.

사의재란 뜻은 네가지(생각*용모*말*행동)를 바로 해야 하는 곳이라고 해요.

 

사의재를 구경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인데요.

사방이 뚫려있어서 그렇답니다.

전 청조루 문을 통해서 들어갑니다.

매주 주말에는 조선을 만난 시간(조만간)

재현배우들이 사의재 곳곳에 있어서 

보는 재미가 배가 된답니다.

 

 

 

곳곳에 있는 재현 배우들이 보이시나요?

조선시대로 돌아온 기분이였어요

 

 

마당극 공연도 하는데 

토요일은 오후 2시 30분, 7시 30분 

일요일은 오전 11시, 오후 2시 30분 

매주 2회 공연을 하고

마지막주 일요일은 쉰다고 합니다.

 

 

 

사의재 안에는 사의재한옥체험관이라는 숙박시설이 있는데

시설이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1박 2일 숙박하고  여행하기엔 최고라고 하네요.

 

 

 

보이는 한옥 건물들이 한옥체험관 숙박시설입니다.

 

 

 

 

사의재에서 한시간 정도 둘러보니 배가 고프기 시작합니다.

500미터 정도 강진군청 쪽으로 걸어오면 

극장통거리가 시작합니다.

보통은 중앙로상가쪽으로 오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사의재에서 오기 때문에

반대쪽 방향으로 내려옵니다.

 

 

 

극장통길을 들어서니

여기저기 볼거리들이 제 시선을

잡아 끕니다.

 

 

 

지금은 볼링장이 생겼네요.

초등학교 다닐때만 해도 

전교생이 줄지어서 영화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시작 지점이에요

저는 오늘은 반대쪽으로 왔구요

저~~~기 끝쪽에서 내려왔는데

제법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강진읍에는 5대 특화거리가 있는데

보부상길, 극장통길, 중앙통길, 도깨비시장길,미나리 방죽길 

이렇게 있답니다.

 

 

 

배가 고프니 극장통길에 있는 

왕성식당에 들어가서 

김치찌개를 주문했습니다.

저기에 있는 반찬을 리필까지하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강진은 맛집이  많아서

어지간해서는 실패하지 않아요. 

 

 

 

 

바로 맞은편에 있는 강진책빵

커피가 너무 저렴하네요

 

 

 

 

강진특화상품 1호인 

강진책빵을 파는 곳이에요.

뚜껑을 덮으면 책처럼 보이는 

마술같은 빵이네요.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사진을 찍는다니 수줍어 하면서도 

포즈도 취해주고요.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이천원이에요.

그래도 맛도 좋고 가격 저렴하고

완전 가성비 최고

 

 

 

 

이제 배도 부르고 

커피까지 마셨으니

극장통길을 주욱 걸어올라가

군청방향으로 가다보면 

영랑생가가 나온답니다.

 

 

 

 

영랑생가 올라가는 중간지점에도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아요

 

 

영랑 시인의 대표적인 모란이 피기까지는 시비와 사진이에요

 

 

여기는 안채인데 가족끼리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어요.

 

방해가 될까봐 멀리서 찰칵 

모란이 피는 시기가 오면 여기에 모란꽃이

가득이에요.

 

 

여기는 사랑채입니다.

보이는 모든곳이 초록빛이라서

싱그럽기 그지없네요

 

 

영랑생가 바로 위쪽에 있는 

세계모란공원과 사계절 모란공원을 보러 

발걸음을 서둘러  올라갑니다.

 

 

사계절 모란원은 개방시간이 있답니다.

아침 9시 부터 저녁 6시까지이니

참고하세요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우리나라꽃 무궁화 사진도 찰칵

 

 

저녁이 되니 가볍게 맥주 한잔 하고픈 

생각이 나서 중앙로길을

걸어갑니다.

제 마음이랑 통하는 입간판을 발견했어요.

 


간판은 조선 닭강정인데

이름을 가맥(가볍게 맥주한잔)으로

바꿨다고 해요.

 

 

가게 내부 사진과 안주들이에요

닭강정은 안한다고 합니다.

 

 

먹고 싶은 안주들을 골라서 가져올 수 있어요.

가격은 3천원에서 5천원 정도에요.

우리는 가볍게 먹기로 했으니까

불징어와 숏다리.

요 두녀석 은근히 중독되겠던데요. 

 

 

강진은 제로페이가 되는 곳이 많아서

현금이나 카드가 없을때

사용하기가 편리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제로페이 애용자에요. 

오늘 저랑 함께한  강진낭만여행 

어떠셨나요?

제가 보여준 곳은 강진은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답니다.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다양한 강진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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