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의 맛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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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통통 강진의 맛

강진한정식

오감만족 한상차림

한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강진은 왕궁과 거리가 멀어 조선시대사대부나
왕족들의 유배지가 되기도 했다. 이 때 유배를 따라온 수라간 궁녀가
궁중음식의 비법을 전하면서 강진 한정식이 탄생하게 되었다는 유래가
전해 지고 있다. 본래 궁중에서는 왕의 수랏상으로 12첩 반상으로차렸으나
일반인에게는 9첩 이하로 제한하였다. 반찬은구이, 전, 볶음, 편육, 조림, 지짐,
생채, 취채, 숙채, 튀김, 전골, 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되었으며,
화려한 궁중 음식이 강진 향토 음식과 한상차림으로 융합되면서
맛깔스러운 한정식 밥상을 선보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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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회춘탕

웰빙보양음식

강진 회춘탕은 싱싱한 해산물이 풍부한 마량항 주변에서 전해져 온
향토음식이다. 먹으면 회춘한다(도로 젊어진다)는 재미있는 이름과
고려 역사 유적지인 마도진과 연관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소금을 한 톨도 넣지 않고 12가지 한약재를 1시간 이상 푹 고아서
담백하게 우려 낸 국물에 문어와 전복, 닭을 넣고 끓여 영양은 물론
식감이 아주 좋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민물장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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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젖줄인 탐진강은 수심과 수온이 장어가 서식하기에 알맞아 예로부터 강진의 목리 주변으로 맛 좋은 민물장어 요리가 유명했다. 장어는 고단백 보양음식으로 원기회복에 그만이다.

마량생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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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자연경관과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마량항에 가면 갓 잡아올린 찰지고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수있다

장뚱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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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만 갯벌에서 잡히는 짱뚱어는 눈이 툭 튀어나온 망둥이과 물고기다.갯벌에서 팔딱팔딱 뛰어다니며 일광욕을 하기에 비린내가 없고 맛과 영양이 풍부해 별미 음식으로 인기가 많다.

강진신전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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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와 빈혈, 다이어트에 좋은 개불은 주로 남해안에 서식하는데 이중에서도 신전면 사초리 개불이 제일 크고 육질이 두꺼우며 맛이 달다고 알려졌다

돼지불고기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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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500년간 호국 역사유적지인 전라병영성이 위치한 병영면에가면 맛볼수있는 별미 음식이다. 질 좋은 돼지고기에 양념을 해서 연탄불에 구워내는데 매콤한맛이 일품이다

강진전통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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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동면 신기마을 부녀회에서는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100% 우리콩을 사용해 된장과 고추장, 간장, 청국장을 만들고있다

바지락회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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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청정갯벌에서 캔 바지락은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싱싱한 바지락회무침은 입맛을 확 돋워주는 별미중의 별미로 손꼽힌다

옴천토하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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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진강상류에 위치한 옴천면은 청정 지역으로 1급수에서만 서식한다는 토하의 주생산지이다. 옴천토하젓은 맛이 독특하여 조선시대 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랐던 별미식품이다